평소 즐겨 가던 사이트에서 외장 하드 행사를 한다는 글을 보았다.
세계적인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제조업체인 씨게이트가 외장형 하드디스크 프리에이전트 고 출시를 기념하여 블로터 및 블로거 여러분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블로그는 이제 1인미디어의 총아로써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씨게이트는 ‘생활속의 프로슈머’ 블로거 여러분에게 프리에이전트 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가 필요한 이유
무려 320기가 !! 늘어가는 사진을 보며 외장하드의 필요성을 느끼던 차에 이벤트에 지원하기로 했다. 카메라를 S5pro로 바꾸고 나니 raw로 사진을 찍는경우 한장에 무려 25메가.. 4장이면 100메가이다.. 거기에 찍은 사진들을 메일이나 메신저로 보내주기도 힘들었다. 해서 외장하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 320GB를 어떤 내용으로 채울 것인지
따라서 대부분의 영역은 사진이 차지 하게될것이다. 1차적인 목적은 사진자료의 사용이며, 두번째는 hd영상에 대한 부분이다. 모니터를 24인치로 바꾸고 난 이후에 보통의 700메가 동영상을 틀어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다. 너무 화질이 안좋았던것이다. 19인치에서 볼땐 분명히 좋았는데.. 해상도의 차이를 눈으로 느끼게 된것이다. 그리고 알게 된것이 720p,1080i,1080p이다. 1080p로 된 무압축 트랜스포머를 봤을때의 그 희열은.. 지금도 느껴진다. 하지만 사람의 적응력이란 정말이지 무섭다. 이제는 720p는 기본이 되야 영화를 본것같다. 이럴때 생기는 문제가 하드 디스크의 부족이다. FullHD영상은 아직 구하기가 쉽지않다. 하물며 어렵게 구한 영상을 디스크공간 부족으로 지워야할때는 정말 안타까운적이 많다. 만약 이럴때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와 같은 제품이 있었다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
언제나 새로운 제품을 남들보다 먼저 사용해 볼 수 있다는것은 메리트있는 일이다. 이번 이벤트 또한 그러한 부분중의 하나이다. 거기에 사진과 동영상으로 인한 용량부족을 느끼는터 많은 경험이 될 것 같아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 내가 생각하는 씨게이트
컴퓨터를 만진지도 10년이 넘은것같다. 내스스로 조립하고 남들 컴퓨터를 조립해준지는 한 7년여 세월이 지난것같다. 처음엔 삼성 HDD를 많이 사용했었다. 그리고 친구의 권유로 segate제품을 사용해본 이후로는 여태까지 계속 segate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조용한 소음과 빠른 속도. 거기에 시스템엔지니어로 일하면서 보았던 segate의 HDD는 안정성과 속도를 보장해주는 최고의 제품이었다. HDD 하면 segate !! 그리고 거기에 새겨진 치타의 모습이 떠오른다.


